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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이주여성 친정에 구급약품 전달 사업

결혼이민을 통해 국내에 영구 정착한 외국인 여성은 22만여 명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국적이 다른 낯선 시집에서 떠나와 고국과 가족에 대한 그리움으로 살아가는 결혼 이주여성에 대한 지원 사업입니다.

한국에 시집보낸 딸에게서 가족의 건강을 염려하는 구급약품이 온다면 시집과 친정과의 유대감은 물론 출신국가와 한국과의 유대감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결혼이주여성 가운데 가족들에게 한국의 구급의약품을 보내고자 하는 분들은 아래 신청서에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전달방법: 3개월 단위로 접수받아 신청자에게 전달
  2. 거주형태: 결혼이주 여성의 친정이 어촌, 농촌, 도시에 따라 거주형태 표기
  3. 약품종류: 구급약 종류와 특정질병에 노출되기 쉬운 환경을 필요구급약 항목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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