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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010 

분단의 현장 백마섬, ‘평화와 문화를 그리다’

제13회 김포뱃길축제, 국제문화재단 ‘국제 관계’ 기여

 

분단의 현장 백마섬, 1000명의 발자국 ‘평화와 문화를 그리다’를 주제로 열린 제13회 김포뱃길축제에 국제문화재단이 함께 했다.

 

9월 23일 민간인통제구역 한강 백마섬에서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행사에 국제문화재단 전홍덕 이사장은 유엔군사정전위원 페르난도 세나노 소령(콜롬비아 국적)과 함께 하며 한국의 평화에 대한 의미를 나눴다.

 

특히 1000명의 비빔밥 퍼포먼스 참여와 함께 한국군의 장비를 돌아보고 백마도를 함께 걸어며 한강의 역사적 의미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국제문화재단 전홍덕 이사장은 사울 삐니야 삐니야(Tito Sául Pinilla Pinilla) 콜롬비아 대사와 페르난도 세나노 소령에게 한국과 콜롬비아 국기가 타공된 작품을 선물하며 한국과 콜롬비아 우호증진을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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